한국 주식
3년째 조선주 몰빵 투자 중... 향후 전망
22년부터 조선주 투자를 시작. IMO 탄소 규제로 인해 노후선박 교체가 필연적으로 이뤄질거라 보고 한국조선해양을 처음 투자했다. 결과는 얼마 지나지 않아 현중 물적분할 크리티컬... 당시 16만원까지 갔던 한조양의 주가가 6만원대까지 빠지는걸 경험했다. 주린이라 손절을 못 했고 -50% 이상을 보며 참아야만 했다. 치를 떨면서도 다가올 미래의 빅사이클은 거의 확실한 미래였기에 투자를 포기할 수 없었고, 돈이 생기는 족족 현대미포와 한국조선해양을 조금씩 담았다. 지금은 사람들이 조선주 많이 올랐잖아? 올해 수주가 없다며? 중국에 밀린다며? 잡설이 많다. 아직 진짜 슈퍼사이클은 시작도 안 됐다는 반증이라고 보고있고 수주량이 떨어진건 고부가가치선만 골라서 배째라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 그리고 미국의 LNG프로젝트는 처음 투자할때는 있지도 않은 모멘텀은데 아주 감사할 따름.. 미국은 발주할 곳이 한국밖에 없다. (일본은 20년 이후 LNG운반선 제조를 안 함. 사실상 기술 차이 심함) 개인적으로 한조양이 1픽 (아직도 많이 저렴하다 50만원은 족히 넘을 것으로 예상) 2픽이 현대미포(친환경 중형선은 독보적 1등 기업) 한화오션은 개인적으로 조선섹터내의 테마주 느낌이라 안 좋아하고, 삼중도 미국발 모멘텀을 한번 받아 오르지 싶다. 나야 조선주를 오래 봐왔으니 종목을 골라서 투자중이지만, 반드시 포트내에 조선섹터를 담아두길 추천한다. 이 큰 빅사이클은 27년을 넘어 30년까지도 지속될 것이라 생각되고 속편히 sol조선etf나 tiger조선etf등을 구매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