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
삼성전자우가 미국 etf급으로 좋은 이유
삼성전자우의 장점
1. 국내상장 주식이라 세금해택을 받는다
나중에 은퇴하고 조금씩 삼성전자우에 투자했던 돈을 빼쓸때 1년에 5천만원씩 빼쓰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국내주식은 1년에 5천만원까지는 비과세 해택을 준다)
(반면 해외 주식은 1년에 250만원까지 비과세라 1년에 5천만원씩 빼쓴다 가정할 때 세금을 천만원 이상을 내게된다.)
2. 끊임없는 우상향
삼성전자우가 단기적으로 조정은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큰 우상향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고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2017, 2018년도 때도 고점이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지금이 저점이다
3. 주가의 우샹향에 따른 배당성장
삼성전자우는 연간 2.2%의 배당률(주당1440원)과 특별배당을 지급한다. 이때 삼성전자우의 주가가 상승한다면 연간 배당률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 기업은 이를 맞추기 위해 주당 주는 배당금을 늘릴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자신의 평단가 대비 배당률은 10%, 20% 30%까지도 될 수 있다. 이를 재투자 한다면 복리의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4. 안전성
삼성은 한국주식시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이 망한다면 그건 한국의 멸망이다. 그렇기에 믿고 장기투자를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다른 개별주식 보다 중간중간 매도 유혹을 뿌리치기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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