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해외주식
HAN
2021.11.19 14:35 · 조회수 496

배당과 성장 두마리 토끼를 다잡아 보자 '버라이즌(VZ)'

안녕하세요 20대 직장인 투자자 'HAN' 입니다.
오늘은 제가 실제로 현재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자, 미국의 1등 통신 배당주

버라이즌(VZ) 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버라이즌이 요즘 주가도 계속 횡보 or 흐르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배당을 전혀 삭감하지 않았고, 명실상부 미국의 통신주 1등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미국의 1등 통신 기업인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티커: VZ)' 줄임말로 버라이즌은 명실상부 대표적인 배당 주입니다.

초기에 AT&T와 함께 매수하려고 했던 종목인데 시드머니가 적어 AT&T 매수에 집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AT&T 가 배당 삭감을 발표하고 50%(100주 중 50주)를 매도하고 '버라이즌'을 매수했습니다.

현재도 계속 투자금이 생길 때마다 매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급하고 있는 배당금과 매수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배당금>
21년 11월 기준으로

배당금 1주당 분기마다(총 4분기) $0.64(총 $2.56)

(배당세금 15% 제외시$0.54(총 $2.17)

제가 매수한 이유는 총 3가지입니다.

1. 미국의 최대 통신 업체이자 통신 주식(1등은 쉽게 망하지 않는다.)
2. 14년째 배당금을 증가시키고 있다.
3. 5G 이제 시작이다.(앞으로 더 성장할 가능성 크다.)

제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인 '마케팅 불변의 법칙'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모든 시장은 두 마리 말이 달리는 경주다. 단 2위 자리는 확실하게 규명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누가 2위인지 명확하게 말하기 어렵다.)

더많은 내용을 알고싶다면 제가 올려놓은 포스팅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eogks3493/222446874527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