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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은 녹지 않는다
처음에 테슬리 투자를 시작할때 사기다 원금을 돌려주는 제살깍이다 이런 말들이 무수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배당재투자를 하면 안된다 그거 할바에는 본주를 사라 레버리지를 사라 유튜버들도 굉장히 하찮게 무시를 했습니다. 일부 유튜버는 테스트용으로 한다고 하면서 매입을 많이 하기도 했더라구요 그러면서 정답처럼 이야기 하는 것이 SCHD를 모은다 JEPI를 모은다 이런 정답지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깊이 해보았습니다. 일단 배당주 투자에 있어서 우리가 근본적으로 취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 그것은 매월 주는 현금 흐름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것이 아닌가? 월300만원를 받기 위해서 1억을 넣고 재투자 하여 20년 기다릴 것을 좀더 빨리 하면 안되는 것인가 ? 그리고 SCHD든 JEPI든 하락기에 주가가 빠지는 것은 똑같은 현상이 아닌가 ? 그다음 TQQQ, 20년을 모아서 1000%를 수익을 냈다고 치면, 연간 50%의 수익인데, CONY의 경우 연간 배당율이 150%로 나오는데 이것을 복리로 쌓아간다면 더 높은 수익율이 아닌가 ? 1000%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것을 연간 복리로 계산하면 그리 높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것이고, 그리고 무조건 마지막에 1000프로가 된다라고 장담할 수도 없는 것이 아닌가 ?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고 주가가 쭉쭉 빠져서 배당금으로 커버하기에는 원금 복구의 길이 멀어보였습니다. 그들의 말이 맞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주가가 상승할때 이 커버드콜들도 상승을 했고 그간 받은 배당금들을 포함할때 토탈 리턴으로는 원금 복구를 하였습니다. 이 상승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부터는 수익의 누적일 것입니다. 복리 효과를 누리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TQQQ무한매수법이나 JEPY JEPQ형제나 SCHD VOO 장기투자나 어떤 방법이든 돈을 벌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같은 주식, 같은 상품, 같은 방법으로도 누구는 돈을 잃고 누구는 돈을 얻습니다. 그 차이를 찾아야 하는거 같습니다. 우리가 아는 투자 구루들도 세상에 없는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니까요. 누구나 아는 누구나 살수 있는 주식으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저는 그 방법을 커버드콜에서 찾았습니다. 방법과 전략에 따라 커버드콜은 원금이 녹지 않습니다.

